MMIC는 'MAKE MY IDENTITY CERTAIN'의 약자로,
개인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스스로의 주체가 되는 것,
즉 나 자신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브랜드 컨셉인, Progressive Casual은
개인의 개성, 자유, 다양성이 강조되는 시대였던
70년대의 시대 정신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제시합니다.
- About MMIC
MMIC는 컨템포러리 무드를 일상복에 담아내는
국산 브랜드예요.
2023년도에 성수동에서 크게 팝업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
원단을 만져보고 수십 가지 원단 조각들 중에
같은 원단을 맞추는 이벤트를 했었어요.
그때 맞추고 나서 쿠폰으로 교환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여튼!
타이포그래피 중심의 캐주얼에서 한 걸음 나아가,
요즘은 실루엣·소재의 감도·절제된 그래픽으로
깔끔하게 완성도를 끌어올린 브랜드입니다.
대체로 슬림한 체형에 어울리는 아이템이 많지만,
오버하게 나온 옷들도 꽤 있으니
체형에 맞게 상세 치수를 확인해서 구매하시길 권장합니다.
MMIC | BE AS YOU!
MMIC 공식 온라인 스토어
mmic.kr
브랜드 무드
키워드는 타임리스·미니멀·컨템포러리예요.
로고를 과하게 드러내기보다는,
니트 텍스처·원단 드레이프·패턴으로 무드를 만듭니다.
그래서 “깔끔한데 심심하진 않은”
데일리 포인트 룩을 만들기 좋습니다.
또한, 데이트룩에도 잘 어울리기도 해요.
디자인 키워드 & 핏
디테일:
독특한 패턴과 러프하지만 완벽히 의도된 디테일들이
코디 감도를 올려줍니다.
핏:
상의는 드롭숄더 기반 스탠다드~오버,
하의는 스트레이트·세미와이드
컬러:
톤 다운된 차분한 컬러를 다양하게 사용해서
뻔하지 않은 무드를 만들어줍니다.
소재:
니트·울 혼방 등의 소재를 고급스럽게 표현하였고
봉제나 데미지 디테일 등 다른 브랜드들과 한 끗 다른 면을 보여줍니다.
느낌 한 줄: “실루엣과 소재로 말하는 컨템포러리.”
대표 아이템
니트 가디건:
독특한 펀칭, 절개와 흔하지 않은 워싱 디테일로
코디 감도를 올려줍니다.
텍스처와 실루엣이 포인트라,
셔츠·데님 위에 얹기만 해도 컨템포러리 무드를 완성해줍니다.
팬츠:
세련된 실루엣과 흔치 않은 원단감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껏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모자:
옷과 다르게 강렬한 디자인, 색채를 사용하여
브랜드의 무드에 위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입니다.
사이즈 감 & 첫 착용 팁
사이즈감:
위에 서술했듯이 슬림한 체형에 어울리는 옷이 있고,
오버핏의 옷이 있기 때문에
제품 상세페이지 사이즈 가이드 확인 후 구매를 추천합니다.
체형별 팁
마른 체형:
상의 - 정사이즈 추천
하의 - 허리 단면 확인 후 구매 권장
상체가 발달:
상의 - 정사이즈(슬림핏 제외 - 가슴단면 50cm대의 제품이 있음),
하의 - 허리단면 확인 후 구매 권장
아담 체형:
상의 - 정사이즈 혹은 가장 작은 사이즈
하의 - 대체로 길게 나오기 때문에
총장 수선시 디테일을 해치지 않는지 확인 후 구매 권장
스트리트나 캐주얼 룩에서 컨템포러리 무드로 넘어가 보고 싶으신 분,
로고 과장 대신 실루엣·소재로 차이를 내고 싶으신 분,
사진·영상에서도 정돈된 비율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브랜드 리뷰 > 브랜드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브랜드 소개] 산산기어(SAN SAN GEAR) (0) | 2025.10.19 |
|---|---|
| [브랜드 소개] 에스피오나지(ESPIONAGE) (0) | 2025.10.17 |
| [브랜드 소개] 비욘드클로젯(beyondcloset) (0) | 2025.10.13 |
| [브랜드 소개] 이알에스코(ersco) (0) | 2025.10.11 |
| [브랜드 소개] 카락터(Karactor) (0) | 2025.10.09 |